
Why
Case A
80만 뷰
→ 팔로워 180명
조회 1만 번에2.3명
Case B
30만 뷰
→ 팔로워 600명
조회 1만 번에20명
조회수가 2.7배 적은 쪽이 팔로워는 3.3배 많았어요. 차이는 운도 조회수도 아니고, 콘텐츠의 유형이었습니다.
Proof
20분 만에 만든 영상이 50만 조회를 넘겼습니다. 화려한 편집 없이요. 아래는 손대지 않은 인스타그램 통계 숫자예요.

Day 0 · 팔로워 59Day 14 · 팔로워 1만손잡이를 밀어 보세요. 같은 계정의 시작 시점과 14일 뒤 화면이에요. 한 사례일 뿐이고, 같은 숫자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Promise
약속하지 않는 것
“누구나 2주 만에 팔로워 10,000명”
팔로워가 느는 속도는 시장 크기, 계정이 쌓아 온 신뢰, 그리고 솔직히 운이 섞여 정해져요. 같은 방법을 써도 이렇게 갈립니다.
| 시장이 크고 고통이 선명한 주제 | 수천에서 1만 |
|---|---|
| 시장은 작지만 고통이 깊은 주제 | 수백, 대신 전환율이 몇 배 |
| 주제가 모호한 계정 | 수십 |
약속하는 것
세 번째 줄이 되지 않게 하는 것. 이 책이 실제로 하는 일은 그거예요.
The set
유행하는 포맷을 베끼면 ‘제2의 누군가’로 남아요. 왜 통했는지 원리를 알면 내 방식으로 씁니다. 앞의 것이 뒤의 것에 넘겨줄 재료를 만들고, 하나가 빠지면 다음 것이 설 자리가 없어져요.
What you get
콘텐츠가 막히는 자리는 하나가 아니에요. 소재가 없거나, 첫 3초가 약하거나, 계정이 잘못 잡혀 있거나, 읽고도 안 쓰거나. 그래서 구간마다 한 권씩 맡겼습니다.
Set · 조립과 운영
낱개로 올리면 낱개로 끝납니다
Material · 소재
소재가 없는 게 아니라, 남의 것을 뜯을 줄 모르는 겁니다
Workbook · 빈칸
정독해도 계정은 안 변합니다. 빈칸을 채워야 변합니다
Account · 계정 세팅
조회수는 나오는데 문의가 없는 계정, 8단계로 고칩니다
Hook · 첫 3초
올려도 아무도 멈추지 않는다면, 고칠 곳은 첫 3초입니다
Contents
0장부터 8장까지. 재료를 만드는 Day 0에서, 안 될 때 돌아갈 자리까지. 이 책에만 표시는 다른 자료에서 찾기 어려운 장이에요.
Preview
본편 첫 4쪽을 그대로 열어 둡니다. 표지 · 목차 · 0장 여는 쪽 · 약속하는 것과 약속하지 않는 것.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실제 지면 그대로입니다.
Before → After
Bonus · 읽고 끝나지 않도록
채워 넣는 시트 24장. Day 0 세팅부터 7개 설계, 2주 발행, 숫자 점검까지. 앞 시트의 결과가 뒤 시트의 재료가 되도록 순서가 잠겨 있어요.
내 페르소나의 불만 · 욕구 · 두려움을 10가지씩 뽑아내는 프롬프트. 레퍼런스 대본을 내 이야기로 바꾸는 데 씁니다.
For who
권하지 않아요
읽기만 하고 실행하지 않을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빈칸을 채우고 2주를 실제로 굴려야 남는 책이에요.
Readers
같은 벽에 막혀 있던 독자들이 이 책으로 무엇을 바꿨는지.
계정만 만들어 놓고 6개월을 방치했어요. 편집을 못 해서 못 한다고 생각했는데, ‘화려한 편집 필요 없다’는 파트에서 진짜 마음이 풀렸어요. 다음 날 바로 첫 릴스 올렸습니다.
시작 자체를 못 하던 독자조회수 30만짜리도 있었는데 팔로워는 그대로였거든요. 공감·유머형만 찍고 있었다는 걸 이 책 보고 알았어요. 문제 해결형으로 방향 바꾸니까 그때부터 팔로워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조회수는 나와도 팔로워가 안 늘던 독자주제를 3번은 갈아엎었어요. ‘이 계정을 왜 하는가’ 5가지 질문에 답을 써 보고 나서야 제 방향이 잡혔습니다. 진작 이걸 했으면 시간을 아꼈을 텐데요.
방향성이 흔들리던 독자썸네일 카피가 90%라는 말이 반신반의였는데, 나쁜 예시와 좋은 예시 비교 보고 이해했어요. 카피 5~10개 뽑아 보라는 대로 하니까 저장 수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카드뉴스 카피가 고민이던 독자그냥 좋아요만 받고 끝났었어요. CTA랑 퍼널 파트 보고 처음으로 캡션에 유도 문구를 넣어 봤는데, 그 주에 DM 문의가 처음 들어왔습니다.
수익화 구조를 몰랐던 독자AI로 대본 뽑는 게 이렇게 빠른지 몰랐어요. 근데 그대로 쓰지 말고 ‘내 이야기로 바꾸라’는 조언이 핵심이더라고요. 덕분에 제 톤이 살아났습니다.
AI 활용이 막막하던 독자FAQ
PDF 5권, 모두 220쪽이에요. 본편 50쪽, 바이럴 역설계 가이드 38쪽, 별책 워크북 46쪽, 인스타 알고리즘 세팅 가이드 48쪽, 첫 3초 훅 설계 가이드 38쪽. 한 권을 늘려 쓴 게 아니라 소재 · 훅 · 계정 · 빈칸을 한 권씩 맡겼어요.
네. 편집 실력도 팔로워도 없는 시작 단계를 기준으로 썼어요. 화려한 편집이 아니라 콘텐츠 설계를 다루니까, 지금 계정이 0이어도 괜찮습니다.
판매가 열리면 결제가 끝나는 즉시 이메일로 PDF 링크를 보내 드려요. PC · 태블릿 · 휴대폰 어디서든 열려요.
책은 한 번 사서 세트를 설계하는 자료이고, 레터는 매주 화요일에 이번 주에 바꿀 것 하나를 짚어 줘요. 위클리 레터를 신청하면 이 책을 함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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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년 동안 헤맨 자리를 건너뛰는 값이에요. 지금 막힌 자리가 어디든, 돌아갈 지도는 책 안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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