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BrandUs

무엇으로
기억될지부터
정합니다

인스타그램 퍼스널 브랜딩과 계정 성장. 제가 직접 해 보고 남은 것만 나눠요. 콘텐츠를 더 많이 만드는 법이 아니라, 올린 콘텐츠가 쌓여서 내 이름이 되는 순서를 다룹니다.

브랜두스 대표 이주송의 인스타그램 프로필. 게시물 86개, 팔로워 2.9만
브랜두스 대표 이주송의 계정

Problem

열심히 올리는데,
사람이 남지 않는다.

릴스 올려라, 매일 올려라, 트렌드 따라가라. 뭘 하라는 말은 넘쳐요. 그런데 그대로 해도 계정이 쌓이지 않는 데에는 이유가 있어요.

[ 01 ]

베끼면 조회수는 오는데,
내 계정이 되지 않는다.

잘된 영상을 따라 하면 숫자는 나와요. 그런데 사람들은 영상을 기억하지, 올린 사람을 기억하지 않아요. 조회수는 데려와도 사람은 데려오지 못하는 거예요.

[ 02 ]

팔로워는 늘어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

숫자가 커져도 문의도, 제안도, 매출도 없다면 쌓인 게 아니라 흘러간 거예요. 팔로워보다 중요한 건 그 뒤에 남는 사람이에요.

원인

‘무엇으로 기억될지’ 정하지 않고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사람은 약 7시간 정도 한 사람의 콘텐츠를 봐야 신뢰가 생긴다고 해요. 그 7시간을 채울 바닥이 없으면, 아무리 올려도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Belief

브랜두스는
이렇게 봅니다.

  1. [ 01 ]

    브랜딩은 벤치마킹의
    필터예요.

    니치가 모호하면 눈에 띄는 걸 베끼고, 조회수는 나와도 남의 계정이 돼요. 니치가 뾰족하면 내 사람이 이미 반응한 것만 골라 베껴요. 그래서 조회수도 나오고, 내 계정이 됩니다.

  2. [ 02 ]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에요.

    AI가 쓸 수 있는 말은 더 이상 차별점이 아니에요. 팔로우는 그 사람만 줄 수 있는 이야기에서 눌려요. 누구나 아는 정보보다, 나만 겪은 한 장면이 더 멀리 갑니다.

  3. [ 03 ]

    겹칠수록
    유일해져요.

    직장인은 많아요. 졸업 전에 취업한 직장인은 적고, 거기에 월 900만 원대 매출까지 겹치면 거의 없어요. 이 겹침을 찾는 게 브랜딩이고, 찾고 나면 콘텐츠 소재가 마르지 않아요.

브랜딩은 로고나 피드 색이 아니에요. 사람들에게 내가 ‘무엇’으로 기억될지 정하는 일이고, 그게 정해지면 같은 도구로도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Proof

말보다 먼저,
계정으로 보여 드릴게요

팔로워 90만 매거진 계정의 에디터로 일하며 배운 것을, 제 계정과 다른 사람의 계정에 그대로 적용해 봤어요.

14일 사례는 한 계정의 기록이고, 같은 숫자를 약속하지 않아요. 자세한 과정은 유료 전자책에 담았어요.

Readers

먼저 읽은 사람들

Who for

분야도 팔로워 수도
묻지 않아요.

사람들이 한 사람을 기억하는 원리는 분야와 상관없이 같아요. 그래서 브랜두스는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로만 이야기합니다.

공통점

열심히는 올렸는데, 기준이 없는 상태.

무엇을 올려야 하는지는 아는데, 왜 · 어떤 순서로가 정리되지 않았다면 지금이 브랜두스를 만날 때예요.

Journey

읽고, 설계하고,
같이 가고, 점검한다.

네 가지는 따로가 아니라 하나의 흐름이에요. 조각으로 써도 되지만, 함께 돌아갈 때 계정이 쌓이기 시작해요.

  1. 01 · 읽는다

    위클리 레터

    매주 화요일, 이번 주에 바꿀 것 하나를 3분 분량으로 받아요.

  2. 02 · 설계한다

    유료 전자책

    서로를 밀어 주는 콘텐츠 7개 세트를 빈칸을 채우며 설계해요.

  3. 03 · 같이 간다

    브랜두스 커뮤니티

    막힐 때 슬랙에서 묻고, 라이브 Q&A · 커피챗으로 풀어요.

  4. 04 · 점검한다

    1:1 초밀착 컨설팅

    4주 1:1 수업으로 내 계정만 보고, 끝난 뒤에도 평생 피드백해요.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곳도, 대신 해 주는 곳도 아니에요.
직접 정하고 올릴 수 있게, 순서를 만들어 드리는 곳이에요.

Results

같은 순서를,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무료 컨설팅으로 만난 분들에게 ‘무엇으로 기억될지’부터 정해 드렸어요.

Promise

약속하는 것과
약속하지 않는 것

약속하지 않는 것

  • 누구나 2주 만에 팔로워 1만
  • 따라 하기만 하면 되는 만능 공식
  • 대신 만들어 주고 대신 올려 주는 대행

약속하는 것

  • 제가 직접 해 보고 효과가 남은 것만 드려요
  • 내 경우에 맞는 순서를 같이 정해요
  • 수업이 끝나도 1:1로 계속 봐 드려요 (컨설팅)

Editor

안녕하세요,
브랜두스 대표 이주송입니다

팔로워 90만 매거진 계정의 에디터로 일했어요. 팔리는 계정과 그렇지 않은 계정의 차이는 생각보다 자주 ‘무엇을 말하느냐’에서 갈렸어요.

그래서 매주 제가 직접 해 보고, 효과가 남은 것만 골라 씁니다. 거창한 이론보다 내일 아침 바로 올릴 수 있는 한 가지를 보내는 게 목표예요. 퇴근 후 30분이면 끝나는 퍼스널 브랜딩, 그게 브랜두스가 지향하는 거예요.

더 궁금한 점은 자주 묻는 질문이나 1:1 문의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