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1:1
| 항목 | 일대다 강의 | VOD 강의 | 브랜두스 1:1 초밀착 |
|---|---|---|---|
| 커리큘럼 | 모두에게 같은 순서 | 녹화된 그대로 | OT 뒤, 내 상황에 맞춰 새로 짜요 |
| 누가 봐 주나 | 조교 · 코치진이 나눠서 | 아무도 안 봐요 | 대표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
| 피드백 | 질문 게시판, 순서 기다리기 | 없어요 | 발행 전 1:1로, 올릴 때마다 |
| 정원 | 수십에서 수백 명 | 제한 없음 | 8~10명 |
| 끝나고 나면 | 수강 기간이 끝나면 끝 | 다시 보기만 가능 | 프라이빗 카톡방에서 평생 1:1 피드백 |
대량 모집이나 VOD로 풀어 보라는 제안도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한 분 한 분 직접 봐 드리고 싶어서 소수를 고집했습니다. 이게 이 컨설팅의 가장 큰 차이예요.
Lifetime feedback
배운 기준대로 릴스를 계속 올리거나, 계정을 새로 만들거나 리브랜딩할 때도 수업이 끝난 뒤까지 평생 피드백해요. 몇 주짜리 수업이 아니라 계정이 자리 잡을 때까지 옆에서 같이 가는 관계를 만들고 싶어서요.
Proof
게시물 86개로 팔로워 2.9만. 많이 올려서가 아니라, 먼저 정하고 시작했기 때문에 나온 결과예요.

지금 제 계정이에요. 팔로워 숫자보다 중요한 건 그 뒤에 온 문의와 제안이었어요.
Cases
무료 컨설팅으로 만난 분들에게 같은 순서를 그대로 드렸어요.
사례 01
“동묘 다녀왔어요” 말고는 할 말이 없었어요
사례 02
제품을 소개하는 순간 광고처럼 느껴져서, 좋다고 할수록 안 믿겼어요
사례 03
“인천 좋았어요” 수준이라 예쁜 여행 릴스 사이에서 구분이 안 됐어요
사례 04
“회 사서 한강 갔어요”뿐이라, 남한테 보낼 말이 아니어서 공유가 안 됐어요
본질은 하나예요. 사람들에게 내가 ‘무엇’으로 기억될지 먼저 정했다는 것.
Why branding first
니치가 모호하면
눈에 띄는 걸 베껴요. 조회수는 나오지만, 남의 계정이 돼요.
니치가 뾰족하면
내 사람이 이미 반응한 것만 베껴요. 조회수도 나오고 내 계정이 돼요.
브랜딩은 벤치마킹의 반대말이 아니라, 벤치마킹의 필터예요. 베낀 콘텐츠는 조회수를 데려오지, 사람을 데려오지 않아요. 시청자는 영상을 기억하고 당신은 기억하지 않거든요.
AI가 쓸 수 있는 말은 더 이상 차별점이 아니에요
“똥이 더러운 과학적 이유”는 챗GPT도 답해요. 그런데 이건 아무도 못 써요.
“10살에 학교에서 바지에 똥을 쌌는데 친구들이 놀렸다. 나는 똥이 더러운 이유가 냄새가 아니라 그때 받은 모욕감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팔로우는 그 사람만 줄 수 있는 것에서 눌려요.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에요.
겹칠수록 유일해져요. 이걸 찾는 게 브랜딩이고, 찾고 나면 콘텐츠 소재가 마르지 않아요. 그리고 신뢰에는 시간이 들어요. 사람은 약 7시간 정도 한 사람의 콘텐츠를 봐야 신뢰가 생긴다고 해요. 그 7시간을 채울 바닥을 다지는 것, 그게 브랜딩이에요.
| 항목 | 조회수만 쫓을 때 | 브랜딩이 서 있을 때 |
|---|---|---|
| 남는 것 | 숫자 | 이름 |
| 모이는 사람 | 구경꾼 | 찐팬 |
| 다음 행동 | 스크롤 | 프로필 방문 → 저장 → DM |
| 소재 | 매번 레퍼런스 찾기 | 내 스토리에서 계속 나와요 |
| 6개월 뒤 | 또 처음부터 | 팔 것이 생겨요 |
팔로워 1만은 목표가 아니라 신뢰의 증거예요. 순서가 반대면, 1만이 되어도 팔 게 없어요.
Curriculum
OT 뒤에 내 상황에 맞춘 커리큘럼을 따로 드리고, 그 사이사이 1:1 상담이 계속 이어져요. 매주 남는 것이 하나씩 생겨서, 듣고 끝나는 주차가 없어요.
남는 것나를 설명하는 한 문장 · 안 할 것 3가지 · 내 니치 정의
남는 것검증된 레퍼런스 풀 + 내 주제로 만든 훅 10개, 실제로 쓸 3개
남는 것7개 기획안 + 발행 전 1:1 피드백을 통과한 첫 콘텐츠
남는 것발행된 콘텐츠 2~3개 + 내 수익화 루트 1개 + 다음 계획
Who
남을 위해 일하고 싶지 않아서 시작했고,
지금은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어요.
For who
이런 분께는 맞지 않아요
How it works
01 · 수업
Google Meet 실시간 미팅이론보다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것 위주로 짰어요.
02 · 소통
공지 · 자료는 단톡방, 피드백은 1:1 카톡컨설팅 시작 전에 한 번에 초대해 드려요. 그 전까지는 개인적으로 편하게 연락 주셔도 돼요.
03 · 피드백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이 시간엔 편하게 물어보세요. 주말에도 연락 가능해요.
Details
신청하면 함께 드려요
항상 최신 데이터를 기준으로 진행해서 자료는 계속 좋아져요. 다음 기수부터는 정원을 더 줄일 계획이에요.
FAQ
아니요. 배운 기준대로 릴스를 계속 올리거나, 계정을 새로 만들거나 리브랜딩할 때도 수업이 끝난 뒤까지 평생 피드백해 드려요. 브랜두스 커뮤니티도 평생 쓸 수 있어서, 다른 수강생들과도 같이 묻고 고칠 수 있어요.
아니에요. 수업은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직접 하고, 피드백도 제가 직접 드려요. 코치진에게 넘기는 방식이 아니에요.
8~10명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열정 있는 분만 모시려고 해서 더 적어질 수도 있어요. 그냥 컨설팅이 아니라 ‘팀 브랜두스 2기’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네, 수업만 잘 따라오시면 충분히 할 수 있어요. 대신 조건이 하나 있어요. 정말 노력하셔야 해요. 쉽고 빨리 되는 걸 찾고 계신다면 저랑은 안 맞을 수도 있어요.
신청하기를 누르면 바로 카드 결제 창이 열려요. 결제가 끝나면 자리가 확정되고, 가입하신 이메일로 사전 설문 링크를 보내 드려요. 설문을 바탕으로 개인별 전략을 준비해요.
소수 정예 · 실시간 맞춤 컨설팅이라, 단톡방 초대와 OT 이후에는 환불이 되지 않아요. 인원 선발, 개인별 전략 설계, 자료 준비에 시작과 동시에 품이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신중하게 살펴보고 신청해 주세요.
계정 성장 사례, 릴스 성과, 메시지 후기, 매출 · 조회수 같은 결과물은 강의 · 컨설팅 · 마케팅 자료로 쓰일 수 있어요. 전화번호와 계정 링크는 공개하지 않고, 부담되시면 말씀해 주세요. 빼 드려요.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문의하기 →
Team Brand-us 2기
아무나 오시라고 여는 자리가 아니에요. 정말 바뀌고 싶고,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갈 각오가 된 분과 같이 하고 싶어요. 제가 삽질하며 얻은 것을 남기지 않고 다 드릴게요.
함께 드려요위클리 레터 · 유료 전자책 · 브랜두스 커뮤니티 평생 이용